신부 사진 찍다 1200m 절벽 아래로 추락한 남편 구사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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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3 15:01
입력 2015-02-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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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멋진 사진을 찍으려다 천길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한 남편이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아내 린다(Linda)의 사진 촬영 중 스리랑카 누와렐리야 호튼 플레인스 국립공원의 절벽 아래로 추락한 남편 마미토 렌더스(Mamitho Lendas·35)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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