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연계단체 간통 여성 공개처형…영상 확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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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1 11:32
입력 2015-01-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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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Al-Qaeda) 연계단체의 공개 처형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시리아 서북부 이들리브에서 간통 혐의로 대중 앞에 선 여성이 총살 당하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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