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투수 ‘유네스키 마야’ 재계약
수정 2014-12-12 09:32
입력 2014-12-12 00:00
두산베어스가 11일 유네스키 마야(33)와 총액 60만 달러(약 6억 6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두산베어스에서 2년차를 맞이하는 마야는 올시즌 중반 한국프로야구에 합류 총 11경기에 출장 / 2승 4패 / 방어율 4.86 /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
마야는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좋은 구위와 한국프로야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 기대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산베어스는 이번 영입으로 한층 안정된 투수진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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