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없는줄 알았어요’ 버스정류장 유리 박살내는 소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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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18 00:00
입력 2014-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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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설치된 정류장 유리를 박살 내는 소년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외국의 한 인도. 교차로 인근에 설치된 버스정류장의 모습이 보인다. 정류장쪽에서 흰색 차량 한 우회전하며 지나가는 순간, 한 어린 소년이 정류장의 투명한 곳으로 뛰어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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