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국제공조 통해 대북 지원”
수정 2014-10-27 04:05
입력 2014-10-27 00:00
김 총재는 21∼24일 열린 제9차 아시아·태평양지역 적십자회의 기간 국제적십자사연맹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났으며 하오 린난 중국홍십자회 사무총장과도 양자협의를 진행했다. 김 총재는 이 회의에서 대북지원 국제공조체계인 ‘협력합의전략’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4-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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