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스타] 박광온 새정치연합 의원(기획재정위), 국내외 자원개발 부실감독 질타
수정 2014-10-25 01:19
입력 2014-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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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4일 기획재정부 종합감사에서 “법에 따라 국내외 자원 개발·탐사 감독권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있다”면서 “석유공사가 2조원 손실을 낸 캐나다 하비스트 인수 계약 당시 주무 장관인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몰랐다는 말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최 부총리는 “당시 보고받지도, 결재하지도 않았다”고 했지만, 박 의원은 무더기 자료를 꺼내 들며 공박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4-10-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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