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항에서 알몸 난동 부린 남자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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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04 10:44
입력 2014-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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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공항에서 알몸으로 소란을 피운 남성이 경찰의 전기 충격기로 제압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일(현지시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게이트 A21 구역에서 데릭 윔스란 이름의 23세 남성을 문란 행위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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