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매장한 무덤 안에서 들려온 비명 소리에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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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9 09:40
입력 2014-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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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한 공동묘지를 방문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매장된 지 얼마 안 된 무덤 안에서 여성의 비명소리 들었다는 증언을 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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