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어리 군무 속 ‘돌고래 반(半) 새 반’ 된 바다 속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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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7 16:55
입력 2014-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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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를 사냥하기 위해 모여든 돌고래 떼와 갈매기가 한데 어우러진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세인트 존스의 수백만 마리 은빛 정어리 떼 모습을 담고 있다. 정어리떼를 먹으려는 돌고래와 갈매기들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정어리 떼의 군무에 따라 움직이는 돌고래와 갈매기의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하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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