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 머금은 자연산 송이에 함박웃음 ‘활짝’
수정 2014-09-01 14:24
입력 2014-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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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어인마을 자연산 송이 작목반 소속 이성대(52)씨가 가을 향기를 잔뜩 머금은 자연산 송이를 채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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