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번역을 배우다/문소영 논설위원
수정 2014-08-08 03:34
입력 2014-08-08 00:00
수강생 13명 중 1명만 남학생이고, 나머진 여학생이다. 현역 유명 번역가는 대체로 남자인데, 학생은 왜 여성이 많을까 싶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수강하는 동기 중에 좋은 여성 번역가가 나왔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2014-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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