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즐기던 학생 100명 바닥 꺼져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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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6 17:59
입력 2014-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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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파티’에 참석한 100여 명의 학생이 춤을 추다 봉변을 당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남부 팔로우필드의 한 대학생 임대주택에서 100여 명의 학생이 춤을 추다 마룻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학생들은 마지막 시험을 끝낸 것을 자축하기 위해 ‘하우스 파티’를 마련했다. 영상에서 이들은 그동안의 시험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기분을 만끽하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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