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팬티 차림의 천사? 란제리 테마 커피숍 광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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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30 17:54
입력 2014-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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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테마 커피숍의 벌거벗은 여자 옥외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워싱턴주 스포캔 마을 한 란제리 테마 커피숍의 벌거벗은 여성의 옥외광고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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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햄버거 가게서 일하는 캔대스 홀퀴스트란 여성은 지역 언론 인터뷰에서 “커피 판매가 내부에서 이뤄지지만 열린 창문을 통해 누구라도 볼 수 있다”며 “제 딸이 저런 모습을 보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광고의 모델이자 커피숍의 주인 ‘아만다 베넷’은 “다른 해변에서의 노출과 비교해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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