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로 3.3m 대형 식인상어 잡은 남성 화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4-22 11:50
입력 2014-04-22 00:00
이미지 확대


3.3.m 대형 식인상어(청상아리)를 1시간의 사투 끝에 포획한 낚시꾼이 화제다.

미국 ABC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밤 플로리다 팬핸들에서 조이 포크(26)가 3.3m짜리 대형 식인 청상아리를 낚시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v_photo .expendImageWrap>figure>img {height:auto;}
이미지 확대


이번 거대 청상아리를 잡은 두 사람은 국제육상 상어낚시협회에서 공식 인정한 3개의 최고 기록을 가졌다. 어니는 2009년 무게 305kg, 길이 3.4m 청상아리, 2010년 421kg,3.5m 뱀상어를, 조이는 2010년 430kg, 3.8m의 뱀상어를 낚시로 잡은 바 있다.

이들은 대형 식인상어 포획을 자축하기 위해 친구들을 초대, 직접 잡은 청상아리로 요리를 준비해 파티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낚시로 잡은 비공식 세계신기록은 2013년 6월 텍사스주의 제이슨 존스톤이 잡은 몸무게 600kg, 길이 3.6m의 청상아리다.



사진·영상= ABC뉴스/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