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 ‘낯선 브랜드’로 무장
수정 2014-03-13 04:18
입력 2014-03-13 00:00
리뉴얼 끝내고 13일 재개관… 20개 브랜드는 국내 첫 소개
1990년대 국내에 명품의 개념을 처음 소개했던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명품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백화점의 획일화된 매장 구성을 없애고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새 브랜드를 대거 들여왔다. 유행과 패션에 민감한 20~40대 고객을 겨냥한 특화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안팎으로 화려한 변신을 꾀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4-03-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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