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선도 기업들] LG화학-어린이에게 ‘화학캠프·희망 교실’ 선물
수정 2014-02-28 00:00
입력 2014-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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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솔루션 파트너다. 이 같은 슬로건은 기존 고객을 넘어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해당된다. LG화학이 특히 주력하는 곳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이다. 낙후지역과 지방사업장을 중심으로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활동 지원 등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벌인다.
LG화학 제공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2-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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