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아들 ‘조용한 결혼식’… 축의금도 사절
수정 2014-02-24 02:47
입력 2014-02-24 00:00
한 인사는 “혼사를 조용하게 치르겠다는 것이 평소 문 의원의 뜻이라 정치권 인사들에게는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랑, 신부도 친구들에게 보낸 모바일 청첩장에 부모의 이름을 넣지 않을 정도로 조심했다. 축의금과 화환도 사절했다고 한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2014-0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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