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대학 얼굴 ‘UI’ 교체 준비
수정 2013-12-17 00:00
입력 2013-12-17 00:00
횃불 단 KAIST, 가장 유력
현재 5개 후보 가운데 가장 반응이 좋은 것은 검정색 KAIST 글자의 ‘I’ 윗부분에 횃불이 올라간 형태의 UI다. 그다음으로는 붉은색 글자에 지구의 자전축만큼 기운 직선이 꿰뚫는 UI가 표를 많이 얻었다. 이 밖에 KAIST를 디지털화한 글자 등의 UI도 반응이 괜찮은 편이다.
대전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3-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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