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특허분류 달인’ 대전 집결 18일부터 5일간… 5개국 회의
수정 2013-11-18 00:12
입력 2013-11-18 00:00
이번 회의에는 5개 특허청의 특허분류 전문가 25명이 참석, 신기술 분야 양대 특허분류체계인 일본과 미·유럽 특허분류의 조화 방안을 모색해 국제표준 격인 국제특허분류에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11-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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