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장통 비타민D 부족 때문”
수정 2013-11-11 00:00
입력 2013-11-11 00:00
성장통으로 병원을 찾는 비율 역시 야외 활동과 일조량이 많은 봄·여름이 42명이었던 데 비해 일조량이 적은 가을·겨울에는 2배가 넘는 98명이 병원을 찾았다.
주 교수는 혈중 비타민D가 10ng/㎖ 미만이면 ‘결핍’, 10~20ng/㎖이면 ‘부족’, 20~30ng/㎖는 ‘충분’, 30ng/㎖ 이상이면 ‘이상적’으로 분류했다. 그 결과 8명(5.7%)이 결핍, 72명(51.4%)이 부족, 53명(37.9%)이 충분으로 판정됐으며 이상적인 섭취 사례는 7명(5.0%)에 불과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3-11-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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