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보호받고 싶다” 저커버그, 이웃집 4채 구입
수정 2013-10-14 00:12
입력 2013-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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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29)가 최근 자신의 캘리포니아 집 주변의 고급주택 4채를 잇달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저커버그는 2년 전 이 저택을 700만 달러에 사들였으며, 올 초에도 샌프란시스코에 1000만 달러를 주고 집을 샀다. 사생활 보호 명목으로 졸지에 1가구 6주택 보유자가 된 저커버그는 집값과 개조 비용으로만 5000만 달러를 쓴 것으로 추정된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2013-10-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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