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공군비행기 T-50 추락…장교 2명 사망
수정 2013-08-28 14:59
입력 2013-08-28 00:00
공군 제공
추락 지점은 영산강 인근 논으로 현장에는 연기가 치솟고 있지만 추가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는 “갑자기 훈련기가 내려오더니 바닥을 빙그르르 돌면서 바퀴가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공군은 비행훈련 중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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