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주재 美대사에 동성애자 지명 논란
수정 2013-07-04 00:22
입력 2013-07-04 00:00
현지 종교단체들 “거부” 반발… 주미 도미니카대사관은 “찬성”
그러나 워싱턴 주재 도미니카 대사관은 “브루스터 지명자는 이미 미국 대사로 받아들여졌다”면서 “개인의 성적 취향은 사적인 문제라는 게 정부의 입장으로, 상원 인준을 거친 뒤 그와 건설적으로 협력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7-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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