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율규제 비웃는 막장·패륜 인터넷방송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3/06/14/20130614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6-14 00:28 입력 2013-06-14 00:00 엄마뻘 분식집 아주머니에 성적 욕설… 알몸 노출·자해… 규제 사각지대에서 패륜과 막장을 넘나드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선정성에 대해 강력한 제재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3-06-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