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파문’ 현기환 등 제명·탈당 6인 복당
수정 2013-04-09 00:32
입력 2013-04-09 00:00
새누리, 서청원 상임고문 위촉…문제인사·친박 속속 복귀 논란
서 전 대표는 2008년 18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의 ‘친박학살 공천’에 반발해 출범시킨 친박연대에서 2009년 5월 총선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특별당비 30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 1월 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특별사면에서 복권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3-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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