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그네틱 현금카드? 새달부터 ATM 절반서 못써
수정 2013-01-24 00:18
입력 2013-01-24 00:00
2011년 해킹 사고로 정보 유출 위험이 제기된 미국 보안업체 RSA사의 일회용 비밀번호(OTP·One Time Password) 생성기 1만 8700여개도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보급된 RSA사의 OTP 생성기는 농협은행 1만 5548개, 수협중앙회 466개, 우정사업본부 2717개 등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3-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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