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수수료 버티기’에 금융당국 법적조치 검토
수정 2013-01-03 00:40
입력 2013-01-03 00:00
카드사들은 최근까지 계속된 통신 3사와의 협상에서 원가에 가까운 1.85~1.89%의 가맹점 수수료율을 제시했다. 업계가 수수료율 체계를 개편하려고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한 연구용역에서 매출 규모를 고려한 통신사 수수료율의 원가는 1.8%로 산출됐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3-01-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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