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 노숙인에 5시간 말걸었더니 노래로 본명 흥얼거려… 가족 찾았죠”
수정 2012-11-13 00:36
입력 2012-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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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노숙인 단속반장’ 이명식 주무관
2010년 서울신문사 주최 제1회 ‘행정의 달인’에 선정되기도 한 이씨는 “똑같은 일이 발생하면 언제든 가족을 찾는다는 심정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2-11-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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