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美운송업체 인수 추진
수정 2012-08-08 00:00
입력 2012-08-08 00:00
7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최근 인수 자문사를 선정하고 피닉스 인터내셔널 인수를 위한 실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해외 인수·합병(M&A)에 나선 건 처음이다. 해외로 수익망을 넓혀 글로벌 종합 물류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인수 가격은 5억 달러(약 56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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