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호 前 NHN임원 LG전자 전무로 영입
수정 2012-06-27 00:44
입력 2012-06-27 00:00
최 전무는 이 센터에서 콘텐츠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며 소프트웨어 조직을 사실상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는 현대전자, 휴먼컴퓨터를 거쳐 키스톤테크놀로지를 창업했고 2006년 NHN에 합류했다. NHN 서비스본부장을 지낸 그는 콘텐츠,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정통하고 경험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2-06-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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