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폭행 혐의’ 방송인 고영욱 영장
수정 2012-05-10 00:40
입력 2012-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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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는 이날 오후 1시쯤 소속사 홈페이지에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치게 된 점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2-05-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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