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연합뉴스 노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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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03 00:38
입력 2012-03-03 00:00
KBS 기자협회(회장 황동진)는 2일 0시부터 새 노동조합 간부 징계 철회와 보도본부장 임명 철회 및 뉴스 공정성 회복을 요구하며 제작 거부에 들어갔다. KBS 기자 150여명은 이날 서울 KBS 앞에서 첫 결의대회를 가졌다.

연합뉴스 노조(위원장 공병설)도 이날 오후 박정찬 사장 연임반대 총회를 개최, 난상토론 끝에 총파업하기로 결의했다. 4일까지 정상근무를 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3-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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