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박성호 기자회장 해고
수정 2012-03-01 00:54
입력 2012-03-01 00:00
이진숙 홍보국장은 “박 기자가 주도한 불법 제작 거부가 파업으로까지 이어져 사내 질서가 문란해졌다.”면서 “이로 인해 시청자들이 큰 피해를 보게 했고 회사 경쟁력도 크게 추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해고 사유를 설명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3-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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