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신월동 사회복지관 내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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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06 00:26
입력 2011-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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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신월동 종합사회복지관을 내년 9월 착공해 2013년 9월 완공한다. 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장애인과 노약자가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무장애 건물로 지어진다. 건축과 2620-3564.
2011-12-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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