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참총장 예비역 동기생들 연평1주기 ‘골프모임’ 논란
수정 2011-11-30 00:56
입력 2011-11-30 00:00
29일 육군에 따르면 당시 김 총장의 예비역 동기생과 부인 등 70여명은 계룡대 군 골프장에서 골프 모임을 가졌다.
김 총장은 연평도 포격 희생자 추모기간이어서 골프모임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일부 동기들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퇴근 뒤 골프장 근처 일반 식당에서 가진 저녁자리에 들러 8분여간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11-11-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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