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업계 최초 친환경 영수증 용지 도입
수정 2011-10-05 00:14
입력 2011-10-05 00:00
친환경 영수증은 최근 유해성 논란이 된 물질인 ‘비스페놀A’ 대신 유아용 젖병에 사용할 만큼 안정성이 검증된 ‘디하이드록시디페닐설폰’을 사용해 만들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일반 영수증과 은행 ATM기 명세표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A는 불임 등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이라면서 “하루 15만여명의 고객들이 주유소를 통해 친환경 영수증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10-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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