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대표 백현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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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20 00:44
입력 2011-07-20 00:00
서울신문NTN은 19일 대표이사로 백현주씨를 선임했다. 백 대표는 KBS ‘생생정보통’ 연예뉴스 부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TBC 평화방송 ‘한낮의 가요선물’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2011-07-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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