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구로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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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7 00:00
입력 2011-07-07 00:00
구로구(구청장 이성)

(사)도시농업진흥회, 두뇌창의성연구협회를 ‘구로형 예비사회적기업’ 1, 2호로 선정했다. 구로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기준에는 모자라지만 사회서비스 실현과 수익성 창출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기업이나 단체가 대상이다. 일반인력에 대해 기업당 최대 8명·월 98만원, 전문인력에 대해서는 기업당 1명·월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1년간 평가를 통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제품, 서비스 우선 구매 및 기업홍보도 지원한다. 일자리지원과 860-2125.
2011-07-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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