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초·중학생 대상 환경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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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5 00:22
입력 2011-07-05 00:00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오는 16일까지 14개 초·중학교의 학생 93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환경 교실을 운영한다. ‘열린 체험터’ 소속 전문강사가 학교별로 순회 강연을 실시하며 환경영화 상영, 기후변화 대응 방법, 에코마일리지 홍보는 물론 염색지를 이용해 다양한 무늬나 그림으로 반팔 티셔츠 디자인하기, 매직 풍차 만들기, 전자 물시계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환경과 901-6739.
2011-07-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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