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캐럴 고엽제 21일 이후 확인
수정 2011-06-06 00:34
입력 2011-06-06 00:00
5일 한·미 공동조사단에 따르면 조사단은 지난 3일까지 전역 미군 스티브 하우스가 고엽제를 묻은 곳으로 지목한 헬기장 지역 1만 4400㎡ 가운데 25%인 3680㎡에서 지표투과레이더(GPR) 및 전기비저항탐사법(ER) 조사를 마쳤고, 지하수 6개 관정의 시료를 모두 채취했다. 조사단은 오는 21일까지 헬기장 지역에서 GPR과 ER 조사를 집중적으로 할 방침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1-06-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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