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은신처 사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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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05 17:14
입력 2011-05-05 00:00

CNN방송이 5(현지시간) 미군 특수부대가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급습한 직후 내부를 촬영한 영상을 확보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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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피가 흥건하게 고인 집안 곳곳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각종 물품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어 작전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그대로 말해주고 있다. CNN빈 라덴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탈출 계획을 갖고 있었다.”면서 그의 옷속에서 바느질로 숨겨진 500유로의 지폐가 나왔다.”고 전했다. 미중앙정보부 관계자는 각종 상황을 감안했을 때 빈 라덴이 은신처가 발각되더라도 탈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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