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정월대보름 ‘김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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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28 00:38
입력 2011-03-28 00:00
한류가 ‘김의 날’을 만들었다.

김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고 김 산업의 발전과 소비 촉진을 위해 김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제정해 관련 행사를 추진한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27일 밝혔다. 농수산 식품 가운데 단일 품목으로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김치와 인삼, 참치, 오징어 등이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1-03-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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