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동계아시안게임] 北, 8년만에 메달
수정 2011-02-07 00:34
입력 2011-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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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팀 출전 피겨 페어 銅
한 빙상 관계자는 “북한 스피드스케이팅의 경우 이번 대회에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선수단장을 맡았던 송화순 속도빙상(스피드스케이팅) 서기장과 리도주 코치가 오는 등 공을 들였다.”면서 “하지만 아시아 정상권과 격차가 심해 성적을 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2-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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