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보스 호텔 폭발사고
수정 2011-01-28 00:30
입력 2011-01-28 00:00
인명피해 없어… 테러 여부조사
스위스 경찰은 행사 이틀째인 이날 오전 9시쯤 다보스 중심가에 있는 모로사니 포스트호텔의 지하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나 유리창 2개가 부서졌다고 말했다.
사고 호텔에서는 국제 조직범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오찬 토론회가 예정돼 있었고,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로버트 웨인라이트 유로폴 국장 등이 참석키로 돼 있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1-0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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