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때 예비군 전방 이동
수정 2011-01-17 00:26
입력 2011-01-17 00:00
정밀보충대대 투입키로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16일 “오는 3월과 8월에 각각 실시하는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KR) 및 독수리(FE)연습’과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에 정밀보충대대 2개 부대가 참가해 전방 전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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