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해뜰 날’ 작곡가 신대성씨
수정 2010-12-27 00:06
입력 2010-12-27 00:00
1960년대 가수로 데뷔해 작곡가로 전향한 신씨는 그간 송대관의 히트곡을 비롯해 많은 곡을 썼다. 또 오랜 시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영희씨와 아들 최우혁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이며 발인은 29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안동추모공원이다. (02)2290-9459.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1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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