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지구 ‘가짜 벌통’ 뻥튀기 보상 15명 기소
수정 2010-12-17 00:08
입력 2010-12-17 00:00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여환섭)는 전 SH공사 차장 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전문브로커 이모(45)씨 등 4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SH공사 전 팀장 박모씨 등 15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0-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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