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홍보 잘한 CEO 이석채·박용만 회장
수정 2010-12-01 00:34
입력 2010-12-01 00:00
전문 경영인 중에서는 정만원 SK텔레콤 사장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등이 뒤를 이었다. 오너 경영인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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