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름 ‘吳韓馬’ 전달 추진
수정 2010-11-11 00:56
입력 2010-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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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오바마의 ‘O’ 발음을 참작해 성씨를 ‘나라 오’(吳)씨로 했고, 후세인(중간 이름)의 ‘H’ 발음을 따 ‘나라 한’(韓)으로 했으며, 마지막 ‘마’는 미국의 상징인 ‘말 마’(馬)로 정했다.”며 “G20 정상회의가 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점을 참작해 강남 오씨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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