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특위 첫 회의… 위원장 윤계섭씨
수정 2010-11-10 00:08
입력 2010-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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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9일 특별위원회 첫 모임을 갖고 윤계섭 사외이사(서울대 경영대 명예교수)를 특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특위는 매달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 회의를 열어 사태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특위는 또 특위를 보좌하기 위해 신한금융 실무자급 직원으로 구성되는 사무국을 두기로 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11-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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